1만 평 부지에 독채 18채. 세미나실과 수영장, 노래방과 편의점까지
단지 안에서 끝나는 제천의 독채 스테이.
미소가든은 시골집을 한 채씩 사들여 하나하나 고쳐 만든 곳입니다. 그래서 객실이 복도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문을 열면 옆집이 아니라 마당이고, 마당 너머가 산입니다.
차도에서 떨어져 있어 밤이 조용하고, 단지 안에 편의점이 있어 한 번 들어오면 나갈 일이 없습니다. 아이가 뛰어도 되고, 늦게까지 떠들어도 됩니다.


1만 평은 글로 읽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한 번 위에서 보면 끝납니다.
미소가든이 다른 펜션과 갈리는 지점입니다. 놀 것과 먹을 것이 전부 단지 안에 있습니다.
객실을 누르시면 사진이 크게 열립니다. 모든 객실에 QR을 붙여, 도착 전에 방 안을 영상으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도, 옆방 눈치도 없습니다. 수영장과 계곡, 넓은 잔디밭이 단지 안에 있어 아이를 따로 데리고 나갈 일이 없습니다.
낮에는 세미나실에서 회의하고, 저녁에는 운동장에서 체육대회, 밤에는 캠프파이어와 노래방. 일정표를 짜지 않아도 하루가 채워집니다.
주중에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조용한 독채 하나를 통째로 쓰면서 일하고, 필요하면 세미나실을 회의실로 쓰시면 됩니다.

낮에는 세미나실에서 회의하고, 저녁에는 운동장에서 체육대회, 밤에는 캠프파이어와 노래방.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단체 요금은 인원과 날짜, 묶는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박이나 평일에 오시면 더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전화 주시면 인원에 맞춰 견적을 내 드립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합니다. 장비가 있으신 분과 없으신 분의 자리를 따로 두었습니다.
캠핑장 예약은 캠핏(Camfit)에서 받습니다.
몸만 오시면 됩니다. 캠핑 브랜드 스노우라인 장비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 짐을 싸고 텐트를 치고 걷는 과정이 전부 사라집니다. 캠핑이 처음이신 분과 아이 데리고 오시는 분께 권합니다.
내 장비로 내 자리를 만드는 곳. 느티나무 그늘과 계곡 옆에 자리를 잡고 직접 설치해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이트가 넓어 옆 텐트와 붙어 앉을 일이 없습니다.




예약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화로대 하나 기준 · 현장 결제 · 22:00까지
현장 결제
차로 잠깐이면 닿습니다.
출입구가 세 곳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아래 안내도를 먼저 보고 오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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